이 프로젝트는 "코인-선물 시장에서 사람은 절대로 기계를 이길 수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했습니다. 24시간 쉬지 않고 거래하는 자동화 봇을 만드는 것이 초창기의 목표였습니다.
이후 거래, 파라미터 최적화, 연산을 각 독립된 노드로 분리(Decoupling)하여 새로운 알고리즘과 타 종목으로의 확장성을 대폭 높였습니다. 끊임없는 고도화를 거쳐 현재는 머신러닝이 적용된 자체 모델을 사용하여 실거래를 성공적으로 수행 중입니다.
추후 하드웨어 조건이 충족된다면, 로컬 LLM(거대 언어 모델) 인프라와 매매 엔진을 직접 연결하여 더욱 직관적이고 복잡한 시장 분석을 수행하는 시스템 고도화를 계획 중입니다.